[이슈체크] 관세청, 온라인 중심 '짝퉁' 유통 특별단속 나선 이유는?
지난해 지재권 침해 단속 실적 2789억원 전년 比 약 64% 증가4일부터 6월 30일까지 K-브랜드 등 '지재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관세청, "온라인 유통 수법 교묘...온라인 중심 정보 분석 강화"- 해외직구와 SNS, 라이브커머스를 타고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이른바 ‘짝퉁’ 유통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관세청이 온라인 중심의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관세청은 오늘(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본청 조사총괄과를 중심으로 전국 세관 전담 수사팀이 투입되며, 온라인 판매자 정보 분석과 기획 단속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는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