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서 ‘짝퉁’ 판매 의혹… 논란 일파만파
- 서울 강변테크노마트 엔터식스 강변점이 최근 진행한 고별세일전에서 이른바 ‘짝퉁’ 의류와 신발 등이 판매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은 지난 16일부터 열렸고,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그런데 지난 19일과 20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온라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 ‘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 가품 판매 논란’ 영상이 연이어 업로드 됐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수출입물품이 통관 및 환적과 관련된 유명브랜드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가품을 판매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관세청의 수사 관할이며, 제보내용, 통관 자료 분석, 객관적 자료 등 통해 범죄혐의와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검토해 조사 착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