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 실적 전국 2위…전체 83건 적발
총리령 이후 불시단속 126건, 전체 51건 짝퉁 유통·판매…지난주 특별 TF 출범- 베트남이 대대적인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에 나선 가운데 중부 해안관광지인 다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낭시 시장관리국은 “총리 지시 직후 지난 7일부터 실시한 전체 126건의 고강도 집중단속에서 위반 사례 83건을 적발하고, 관련 법에 따른 행정 제재를 처분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집중단속 기간 현장에서 압수된 위조품 총액은 7억600만 동(약 2.7만 달러)으로, 부과된 과태료만 해도 11억 동(약 4.2만 달러)을 넘어섰습니다. 당국은 총액 4,930만 동(1,872달러) 상당 압수품을 강제 몰수하고, 나머지 위조품을 폐기 처분했습니다.- 응우옌 만 훙(Nguyen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