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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조직 비밀 창고 열자 400억 쏟아졌다…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작성자 TIPA

작성일 26-11-03 14:50

조회수 18

- 중국에서 들여온 정품 시가 355억원 상당의 위조 명품을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 총책인 40대 여성은 친아들과 지인에게 영업 물류 자금세탁 등을 나눠 맡긴 가족 중심 조직을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서울 성북경찰서는 29일 상표법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국내 판매총책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 공소청은 검찰청 폐지에 따라 이달 출범한 기관이다. 조직원 10명은 상표법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같은 날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 유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했습니다. 쇼핑몰과 SNS 동영상 플랫폼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팔았고 동대문과 명동 등의 소매점에는 정품 가격의 2~3% 수준으로 넘겼다. 경찰은 범죄수익 가운데 3500만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습니다.


- 경찰 관계자는 위조품 유통이 소비자를 속이고 상표권자와 정직한 판매업자에게 큰 피해를 준다며 단속과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짝퉁 조직 비밀 창고 열자 400억 쏟아졌다…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