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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에르메스가 이 가격에?"…프랑스 중고시장에 뜬 수상한 매물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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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전역에서 시위와 약탈로 명품 매장들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길거리에서 명품과 화장품 등이 헐값에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도난품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게시물 작성자는 "명품 매장 털어서 나온 장물들을 길거리에서 80~90% 가격에 파는 중"이라며 "당연히 보증서와 영수증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가짜 상품이 진품으로 둔갑해 유통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이때다 싶어 짝퉁을 진품이라고 속여 파는 경우도 많을 테니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게 안타깝다" 등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루이비통·에르메스가 이 가격에?"…프랑스 중고시장에 뜬 수상한 매물 :: 공감언론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