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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구다이글로벌, K뷰티 가품 유통망 차단 강화…AI 감시·해외 세관 공조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21 15:05

조회수 8

- K뷰티 기업들의 위조상품 대응이 온라인 감시를 넘어 제조시설과 유통망 추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조상품 탐지를 강화하고, 구다이글로벌은 해외 세관 및 수사기관과 협력해 공급망 차단에 나섰습니다.


-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위조품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예방하고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국내외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위조품 유통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정부도 기업들의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7일부터 국가인증상표를 활용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소비자가 휴대전화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한 31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구다이글로벌, K뷰티 가품 유통망 차단 강화…AI 감시·해외 세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