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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줄어드는 추세에 '나홀로 급증'…정체는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01 10:10
조회수 7
- 올해 인천본부세관이 압수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10개 중 8개는 키링과 인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1부터 6월까지 인천세관이 압수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13만 6천 개, 19건 가운데 인형과 키링류는 10만 6천 개로 전체의 77.9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실제 인천세관에 압수된 관련 물품은 2024년 13만 2천 개, 41.9퍼센트였고, 지난해 10만 3천 개, 22.6퍼센트 등 최근 3년간 통계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보였습니다.
- 이는 최근 유행하는 가방 꾸미기 트렌드와 함께 인형 뽑기방과 무인점포 경품용으로 다양한 지식재산권 침해 캐릭터 상품을 들여오려는 공급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 인천세관 관계자는 "요즘 젊은 층 사이 키링이나 뽑기 수요가 많다 보니 관련 사건도 덩달아 많아졌다"며 "물품이 한 번에 대량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많아 압수량도 상당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짝퉁 줄어드는 추세에 '나홀로 급증'…정체는
백꾸·뽑기방 열풍에…올해 인천세관 압수 짝퉁 80%는 ‘인형·키링’ < 사회일반 < 사회 < 기사본문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