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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해진 통관망, 믿고 사는 직구 시대 열리나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01 10:04
조회수 5
-‘깜깜이’ 정보로 숱한 소비자 피해를 낳았던 해외직구의 해묵은 문제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26일 관세청에 따르면 실제 거래경로와 책임주체의 정보, 통관 및 유통 전 단계에 이르는 관리·감시기구인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이 출범합니다.
- 통관플랫폼은 오는 28일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관세청은 안정화 기간을 거쳐 연내 플랫폼을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G마켓·옥션을 시작으로 새 통관체계가 적용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도 오는 10월 14일부터 해외배송 주문정보를 관세청과 연동합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국민은 안전하게 해외직구를 이용하고 세관은 마약, 총기류 및 수하인 정보가 명확하지 않은 우범물품에 대한 N차 집중검사를 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전자상거래 통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의 시스템을 안정화하고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촘촘해진 통관망, 믿고 사는 직구 시대 열리나 < 헤드라인톱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