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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서 ‘짝퉁’ 판매 의혹… 논란 일파만파
작성자 TIPA
작성일 26-07-30 09:42
조회수 50
- 서울 강변테크노마트 엔터식스 강변점이 최근 진행한 고별세일전에서 이른바 ‘짝퉁’ 의류와 신발 등이 판매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은 지난 16일부터 열렸고,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그런데 지난 19일과 20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온라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 ‘엔터식스 강변점 고별세일전 가품 판매 논란’ 영상이 연이어 업로드 됐습니다.
- 관세청 관계자는 “수출입물품이 통관 및 환적과 관련된 유명브랜드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가품을 판매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관세청의 수사 관할이며, 제보내용, 통관 자료 분석, 객관적 자료 등 통해 범죄혐의와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검토해 조사 착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면서 “공간을 임대한 엔터식스가 계약 당시부터 ‘판매업체가 가품을 판매하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법위반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법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은 복합적인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관세청의 수사결과 가품인 것이 확인되고 범죄의 혐의가 증명된다면 수입업체·판매업체는 상표법 등 관련 법령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되며, 최종 법원의 판결에 따라 처분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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