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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 사용 흔적까지" 구매자 울리는 중고거래

작성자 TIPA

작성일 26-07-30 09:20

조회수 29

중고거래 플랫폼이 급성장하면서 개인 간 거래(C2C)를 둘러싼 분쟁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판매글에 적힌 '정품'이라는 설명을 믿고 거래에 나서지만, 제품을 받아본 뒤 뒤늦게 가품임을 확인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판매자가 환불을 거부하거나 연락을 끊고 잠적할 경우 개인 간 거래 특성상 실질적인 피해 구제를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중고거래에서 반복되는 분쟁과 피해에 불안한 소비자들은 거래 수수료나 검수 비용을 내더라도 '자체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가품을 전문적으로 검수하고 수수료까지 받는 플랫폼에서 가품이 유통됐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가품, 사용 흔적까지" 구매자 울리는 중고거래 < 투데이이슈 < 투데이이슈 < 기사본문 - 컨슈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