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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인천공항 수입통관장 승인…항공물류 수출입 양방향 확대

작성자 TIPA

작성일 26-11-03 14:56

조회수 16

- 현대글로비스가 인천국제공항에 해외 직구 화물을 처리하는 수입통관장을 확보하면서 항공물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기존 수출 중심의 물류 서비스에 수입통관 기능을 더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 현대글로비스는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 내 인천공항물류센터가 관세청으로부터 특송 수입통관장 운영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습니. 이에 따라 수출과 수입을 아우르는 양방향 통관 체계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 인천공항물류센터 조성에 착수해 올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 인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에 위치한 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4만4420㎡ 규모다. 회사는 이곳을 항공물류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기존 해상운송 중심의 물류 서비스를 항공 분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세관 승인으로 인천공항물류센터는 수출과 수입의 양방향 통관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게 됐다"며 "항공포워딩 전문 역량과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공항 화물터미널과의 지리적 이점을 결합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수출입 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현대글로비스, 인천공항 수입통관장 승인…항공물류 수출입 양방향 확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