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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K-브랜드 막자" 민주당 의원들, 국내외 위조상품 근절 방안 논의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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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국회 전시회·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국내·외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국회 전시회·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식재산처가 지난해 압수한 위조상품은 약 14만3000여점에 달하는데, 단순한 상업 품목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담긴 국가유산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상품까지 무분별하게 위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회식이 종료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정일남 지식재산처 상표분쟁대응과장과 유창수 한국조폐공사 차장이 'K-브랜드 침해현황 및 정부 지원정책'과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위조상품 식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지식재산처의 정연우 차장은 "K-브랜드의 인기가 커질수록 이를 노린 가짜도 늘어남에 따라 우리 기업의 브랜드 가치도 훼손되고 있다"며 "정부도 국회·기업과 함께 현장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mt.co.kr/politics/2026/09/16/202609161652497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