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동향
새소식
지재권 동향
식약처-지방정부, 전통시장 수입상가 기획합동감시…무허가 의약품 30개소 적발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01 10:40
조회수 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지방정부와 함께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결과, 서울남대문시장과 대구교동시장 소재 수입상가 30개소에서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시는 전통시장 수입상가 상인의 불법 의약품 판매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식약처와 지방식약청, 관할 지방정부인 서울시와 대구시가 협력해 추진됐습니다.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은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무허가 수입 의약품 정보를 관세청에 제공해 통관 차단을 요청했으며, 전통시장 상인회 등에도 자율적인 불법 판매 근절을 요청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감시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위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불법 유통 의약품에 대한 감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