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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저작권 중심은 인간" 저작권위 진주서 대토론회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01 10:33

조회수 7

- 인공지능이 창작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진주에서 인간 중심의 저작권 체계를 확립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주에서 개최한 ‘2026 저작권 쟁점 대토론회’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토론자들은 변호사시험에 종속돼 시험 직전에 집중되는 대학 지식재산권 교육 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식재산권법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변호사시험 선택과목의 평가 방식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거나 재학 중 학점 이수로 대체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강석원 한국저작권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인공지능 시대 저작권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과 전문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며 “창작자와 이용자, 인공지능 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뒷받침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AI 시대 저작권 중심은 인간" 저작권위 진주서 대토론회 < 경제종합 < 경제 < 기사본문 - 경남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