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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린 '짝퉁' 장사…지재처, 부산 위조상품 매장 13곳 적발

작성자 TIPA

작성일 26-02-02 09:20

조회수 6

국제시장·신규 상권 비밀매장 운영
상표경찰 단속으로 12명 검찰 송치


- 지식재산처는 28일 부산 국제시장과 부산 남부 일대 주상복합 상가에서 위조상품을 판매한 일당 12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단속은 소규모·일회성 점검에서 벗어나 동시 강제집행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위조상품 유통 거점 자체를 겨냥했다는 점에서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판매 정보를 접한 뒤 관광가이드 안내를 받아 비밀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부 외국인이 국내 위조상품 구매 경험을 SNS에 공유한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 신상곤 지재처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은 "K-팝과 K-콘텐츠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는 위조상품 판매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외국인 노린 '짝퉁' 장사…지재처, 부산 위조상품 매장 13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