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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 전국 특송·우편세관 협의체 개최…불법물품 차단 총력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17 10:35
조회수 4
인천공항세관 "불법물품 차단 한계 뚜렷...협력망 강화"
전국 특송·우편세관, 마약류·K-브랜드 위조품 단속 공조
세관 간 공조 체계...특송화물·국제우편 불법 밀수 대응
-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마약류와 K-브랜드 위조품 단속을 위해 1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2026년도 제2차 전국 특송·우편세관 협의체’를 개최했습니다.
- 이날 회의에서는 특송화물과 국제우편을 통한 불법 밀수가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해 세관 간 공조 체계를 다졌습니다.
- 또 마약류와 K-브랜드 등 최근 위조 상품에 대한 세관 간 입체적인 공조, 단속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 김정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특송 및 국제우편망을 파고드는 불법물품을 개별 세관의 역량만으로 막아내는 데는 한계가 뚜렷하다”며 “전국 세관이 유기적인 협력망을 한층 더 단단히 구축해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정당한 권익을 해치는 불법 행위를 철저히 봉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