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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처, 국회서 위조상품 대응 간담회 개최
작성자 TIPA
작성일 26-09-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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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의원과 “가짜가 없는 시장, 진짜가 성장하는 대한민국”주제로…국회-정부-기업 공동대응 논의
- 지식재산처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과 공동으로 16일 국회의원회관(서울 영등포구)에서 국내·외 위조상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 해외 K-브랜드 위조상품 유통 규모는 약 11조원으로, 이에 따른 국내 기업의 매출 감소는 연간 7조원, 제조업 일자리 감소는 약 1만 4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간담회와 함께 열리는 국회 전시회에서는 K-브랜드 정품과 위조상품 200여 점을 전시해 갈수록 정교해지는 위조상품의 실태를 보여주고 이를 구별하기 위한 홀로그램, 정품인증라벨, 워터마크 등 위조방지기술도 소개합니다.
-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은 “K-브랜드의 인기가 커질수록 이를 노린 가짜도 늘고 있다”며 “우리 기업이 만든 브랜드의 가치가 위조상품에 의해 훼손되지 않도록 국회·기업과 함께 유통 단계부터 촘촘히 막고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5256?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