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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천안 '짝퉁 명품' 라이브방송 일당 검거…7300점 압수

작성자 TIPA

작성일 26-03-12 15:05

조회수 7

루이뷔통·디올 등 위조상품 정품가 기준 200억 상당 

SNS 심야 라이브 판매로 1년간 28억 유통…가족 4명 검거


- 충남 천안에서 SNS 라이브방송을 이용해 루이뷔통·디올 등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경찰은 라이브 방송이 진행 중이던 사무실을 급습해 가방·지갑·시계 등 위조상품 7300여 점을 압수하고 판매에 가담한 가족 4명을 검거했습니다.


- 이들은 지인으로부터 위조상품을 대량 납품받아 매주 3차례 심야 시간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국 고객을 상대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 관계자는 "위조상품 유통은 단순한 상표권 침해를 넘어 공정한 경쟁 질서를 무너뜨리고 소비자 신뢰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SNS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한 위조상품 판매 조직에 대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경찰, 천안 '짝퉁 명품' 라이브방송 일당 검거…7300점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