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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세계 최초 권리자 주도 AI 판독으로 위조품에 맞서다

작성자 TIPA

작성일 26-01-23 11:10

조회수 18

TIPA·피노키오랩, K-뷰티 대상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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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IPA와 피노키오랩이 공동 추진하는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가 열려 K-뷰티 업계를 대상으로 한 AI 감정 기술 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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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권혁규 경영기획본부장이 설명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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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서영섭 지재권보호지원실장이 통관단계 지재권 보호 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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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이지연 전략기획팀장이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술 고도화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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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및 피노키오랩 관계자가 실제 제품을 활용해 AI 감정 기술 시연을 진행하고,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하는 모습.



K-뷰티 산업이 세계 최초로 권리자 주도의 인공지능(AI) 판독 기술을 앞세워 위조품과의 전쟁에 나섰다. 


최근 TIPA와 피노키오랩이 공동 추진하는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가 열려 K-뷰티 업계를 대상으로 한 AI 감정 기술 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 TIPA 권혁규 본부장은 "권리자가 직접 첨단 기술을 활용해 위조품을 가려내는 시대를 열게 됐다"며 이번 시범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TIPA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AI 판독 기술의 현장 활용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위조품 대응 과정에서 기술을 활용한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TIPA는 설명회 이후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2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국내외 위조품 유통 대응 및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한 실증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컨슈머 < 웰스&라이프 < 기사본문 - 비즈니스플러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매거진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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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중기/벤처 < 기사본문 - 이넷뉴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 일반(기업) < 산업·경제 < 기사본문 - 시선뉴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 산업/기업 < 경제 < 기사본문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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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22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기반 위조품 판독지원 시범 사업 설명회 개최_보도자료.hwp (17.0M) 다운로드